글번호
28268
작성일
2026.04.02
수정일
2026.04.02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12

안종배 회장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 출간

“AI, 제2의 선악과 앞에 선 인류! 교회와 크리스천의 선택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한다.”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의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의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 

인공지능(AI)이 인류 문명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는 시대, 교회와 크리스천은 어떤 믿음과 윤리로 대응해야 할까?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는 책, 한세대학교 교수이며 국제미래학회 회장이자 한국기독교AI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안종배 회장의 신간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AI의 급격한 발전을 단순한 기술 혁신이 아닌 ‘AI 인류혁명’으로 규정하며, 그것이 인류의 존엄성과 존재 방식까지 뒤흔드는 거대한 문명 변혁임을 진단한다. AI는 인류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지만, 하나님 없는 인간의 교만과 탐욕과 결합될 경우 재앙적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경고도 덧붙인다. 그는 “AI는 인류에게 제2의 선악과가 될 수 있다”며, AI 시대의 핵심 질문은 “무엇이 가능한가”가 아니라 “무엇이 옳은가”라는 윤리적 물음임을 강조한다.

이 책은 약 3년간의 기획과 집필 끝에 완성되었으며, 이성희 목사(한국기독교AI위원회 위원장), 정성진 목사(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총장), 이상대 목사(미래목회포럼 이사장)가 감수에 참여해 신학적 균형과 깊이를 더했다.

특히 책에는 「AI 인류혁명 시대 기독 청소년 사명 선언문」이 수록되어 있어, 다음세대가 AI 시대 속에서도 신앙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을 지키며 미래를 이끌어갈 소명을 깨닫도록 돕는다.

안종배 회장은 “AI 인류혁명은 이미 시작되었지만 그 방향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한국 교회와 크리스천이 깨어 기도하고 분별하여 하나님 뜻에 합당한 방향으로 AI 문명을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교회가 AI를 두려워하거나 무비판적으로 의존하는 극단을 넘어, AI를 선용하여 교회와 다음세대의 부흥, 인류의 존엄성, 복음 확장을 이루는 길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한다.

『AI 인류혁명 시대 교회의 미래와 기독교 AI 윤리』는 AI 문명 변혁의 시대 속에서 교회와 크리스천이 감당해야 할 시대적 사명과 윤리적 방향을 제시하는 신앙적 나침반이다. 목회자, 신학자, 그리고 AI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크리스천에게 분별의 지혜와 책임 있는 실천을 일깨워 줄 귀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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