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560
작성일
2026.05.27
수정일
2026.05.27
작성자
대학언론
조회수
56

[ HNBC 뉴스 ] 5월 한세인들의 축제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

안녕하세요, HNBC 아나운서 이윤경입니다.
5월 12일 HMG홀에서 개교 7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 예배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명전 학교법인 한세대학교 이사장, 백인자 총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위임목사를 비롯한 내외빈과 학생, 교직원, 동문 등 1,00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예배는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 임은영 부총장의 성경 봉독, 한세 콘서트 콰이어의 찬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설교를 맡은 이영훈 목사는 '꿈과 믿음'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믿음으로 꿈을 꾸고 꿈을 이루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여의도순복음교회의 학교발전기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이영훈 목사가 학교 발전기금 후원 의사를 담은 보드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습니다.
또한 '여의도순복음교회 2027년 달력 디자인공모전' 시상식도 함께 열렸습니다. 대상은 실내건축디자인전공의 전민경·전한나·이윤서 학생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올해 오순절 축제 '하리: 피어나리'는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 영산비전센터 앞 광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첫째 날에는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동아리 블루파이어의 공연과 교내 가요제가 열렸으며, 레드씨, 로맨틱펀치, 하이키, 하하 등 다양한 연예인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둘째 날에는 메이킹과 메이퀸 선발대회, 동아리 공연에 이어 송하예, 우원재, 엔플라잉의 공연으로 축제의 열기가 절정에 달했습니다.
이 외에도 로뎀관 앞 쪽에 푸드트럭과 포토 부스로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고, 영상비전센터 앞 일대에는 다양한 학과와 동아리의 부스들로 학우들에게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백인자 총장은 "대학 축제는 배움의 긴장 속에서 잠시 숨을 고르고 서로를 이해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는 뜻깊은 시간"이라고 말하며,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을 청춘의 소중한 한 페이지인 만큼 마음껏 도전하고 뜨겁게 꿈꾸며 함께 성장해 가길 바란다고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지금까지 HNBC 뉴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성 최윤서
편집 송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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