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308
작성일
2026.04.08
수정일
2026.04.08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19

한세대학교 2026년 안녕봉사단 발대식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를 중심으로 군포시노인복지관과 함께 7일 교내 본관 801호에서 ‘2026년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2026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은 사회복지학전공, 간호학과, 경찰행정학전공,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로 구성된 재능나눔 봉사 동아리로, 군포시노인복지관이 추진하는 착한이웃사업 및 재가복지사업과 연계해 운영된다. 한세대학교와 군포시노인복지관은 2023년부터 군포시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봉사하는 안녕봉사단원을 매년 선발하여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하고 외부 활동이 제한된 어르신들을 31조로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돌봄 활동을 4월부터 12월까지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군포시노인복지관 윤호종 관장과 복지관 관계자를 비롯해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 한우리 센터장, 김수진 교수(사회복지학전공), 엄연주 교수(간호학과), 박선영 교수(경찰행정학전공) 등 지도교수와 학생 약 100명이 참석했다.

 

사회봉사센터 한우리 센터장은 안녕봉사단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을 살려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게 된다. 간호학과 학생들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은 복지 혜택이 원활히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며, 경찰행정학과 학생들은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자유전공학부 학생들도 타 전공 학생들과 협력하며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격려했다.

 

군포시노인복지관 윤호종 관장은 한세대학교와 협력하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 그동안 안녕봉사단원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세대 학생들이 약속을 성실히 지키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다. 2026년도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활동에서도 변함없이 성실하게 함께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윤호종 관장은 시민권의 철학으로 만드는 모두 다 행복한 공동체를 주제로 특강을 통해 노인 세대를 선배 시민’, 청년 세대를 후배 시민으로 부르며, 세대 간 연대를 통해 선배 시민은 지혜를 나누고 후배 시민은 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상호 존중의 공동체 문화를 제시했다.


[사진 1]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기념사진 1

단체 사진 1



[사진 2]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기념사진 2

단체 사진 2



[사진 3]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1

인사말을 하는 한세대학교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



[사진 4]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2

발대식을 진행하는 군포시노인복지관 황현정 팀장



[사진 5]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3

안녕봉사단원을 대표하여 위촉장을 받은 대표 학생들과 군포시노인복지관장 윤호종



[사진 6]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4

자원봉사활동 참여에 대해 선서하는 대표 학생들과 안녕봉사단원들



[사진 7]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5

특강하는 군포시노인복지관장 윤호종



[사진 8] 2026년도 한세대학교 착한이웃 안녕봉사단 발대식 행사 사진 6

좌측부터 김수진 교수,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 윤호종 관장, 엄연주 교수, 박선영 교수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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