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768
작성일
2026.07.28
수정일
2026.07.28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조회수
38

2026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성료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한국, 중국, 일본의 달크로즈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한 ‘2026 여름 달크로즈 국제워크숍을 교내 음악관에서 열린 수료식으로 25일 마쳤다.

 

2026 여름 달크로즈 국제워크숍은 참가자들이 달크로즈의 교수법을 직접 체험하고 교육 및 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도록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소정의 조건을 충족한 참가자들에게 한세대학교 총장 명의의 인증서가 발급되었다. 한세달크로즈센터가 주관하는 달크로즈 워크숍에서 총 200시간 이상의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스위스 달크로즈 인스티튜트(The Institute Jaques-Dalcroze)가 주관하는 달크로즈 국제공인자격증 시험 응시 자격을 얻게 된다.

 

이번 국제워크숍은 아시아 달크로즈 교육의 권위자인 일본의 토루 사카이(Toru Sakai), 중국 베이징 콘서바토리의 카이 리우(Kai Liu), 한세대학교의 유승지 교수와 최연선 교수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했으며, 한국과 중국, 대만, 싱가포르, 태국 등 5개국에서 온 교육생 39명이 함께했다. 서티피케이트 및 라이선스 시험을 준비하는 참가자들의 수준과 요구를 반영해 4개 레벨로 구분해 수업을 운영했으며, 유리드믹스(Eurhythmics), 솔페즈(Solfège), 즉흥연주(Improvisation), 페다고지(Pedagogy), 플라스틱 아니메(Plastique Animée) 등으로 구성됐다.


워크숍 참가자 가운데 대만 출신 멍쉬안 예(Meng-Hsuan Yeh)이 워크숍의 가장 큰 장점은 뛰어난 교수진에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3일 동안이지만 여러 명의 디플롬(Diplôme) 및 라이선스(License) 교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었으며, 강사진은 저마다의 독창적인 관점과 풍부한 경험, 그리고 깊은 예술성을 나누어 주셨다고 말하며 모든 과정은 참가자들의 필요에 맞추어 세심하게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배려 덕분에 우리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탐구하며,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속에서 공부할 수 있었다라고 워크숍 참여 소감을 전했다.

 

유승지 한세달크로즈센터장은 한세대학교는 국내외 달크로즈 전문가들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세계적 수준의 음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국제워크숍과 전문교육 과정을 더욱 확대해 음악교육과 예술치료 분야를 선도하는 교육기관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달크로즈센터는 이번 국제워크숍에 이어 내년 13일부터 8일까지 세계 각국의 우수한 교수진을 초청해 최신 달크로즈 교수법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사진 1]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수료증을 들고 있는 참가자들 1

중앙 좌측부터 카이 리우, 토루 사카이, 유승지 센터장, 최연선 교수



[사진 2]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수료증을 들고 있는 참가자들 2

중앙 좌측부터 카이 리우, 토루 사카이, 유승지 센터장, 최연선 교수



[사진 3]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모습 1

유승지 센터장의 강의 모습



[사진 4]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모습 2

최연선 교수의 강의 모습 



[사진 5]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모습 3

달클로즈 일본 전문가 토루 사카이의 강의 모습 



[사진 6]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워크숍 모습 4

달클로즈 중국 전문가 카이 리우의 강의 모습  



[사진 7] 2026년 여름 달클로즈 국제 워크숍 관련

소감을 밝힌 대만 출신 멍쉬안 예(Meng-Hsuan Yeh)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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