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에서 봉사활동
한세글로벌봉사단 미국순회연주, 5차 봉사활동 26일 전개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해외 봉사를 위한 한세글로벌봉사단을 구성하여 현지 시각 기준 23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이하, LA) 지역 순회 봉사활동을 추진하면서 26일 미국 Sofitel Los Angeles at Beverly Hills에서 열린 ‘2026년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지도자 기도회(이하 한미기도회)’에서 5번째 봉사활동을 전개하였다.
한세글로벌봉사단은 학교 합창단인 한세콘서트콰이어를 중심으로 오디션을 실시하여 선발된 성악 또는 합창지휘 전공 학생과 지도교수 그리고 관계자 등 36명의 봉사단을 구성하여 미국 LA 지역 순회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미기도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주관으로 매년 미국 주요 도시에서 개최되는 민간 차원의 신앙적 외교 행사이다. 2017년 6월 미국 워싱턴 D.C.에서 처음 시작돼 뉴욕, 하와이,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에서 매년 꾸준히 개최돼 온 기도회는 단순한 종교 행사가 아닌 한반도 평화와 양국 협력 모색, 기독교 연대 강화 등을 위해 양국 각계 지도자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는 자리로 발전하고 있는데 2026년에는 LA에서 개최되어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 풀러턴 시장 프레드 정, 하이디 소토 시 변호사. 한미우호협회 박선근 회장, 미주 한인 상공회의소 황병구 회장,(주)SNK 김부곤 회장 둥 한국과 미국의 주요 지도자들이 함께하였다.
이영훈 목사는 “우리는 오늘 미국과 한국을 위해 기도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 지금은 한반도의 통일과 평화, 북한 2500만 주민들의 인권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할 때”라고 말했다.
백인자 총장은 “2026년 한미기도회에 참석함이 영광이며, 한세글로벌 봉사단 콘서트콰이어와 함께하게 되어 더욱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미기도회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은 <송축해 내 영혼>, <Cornerstone> 등 3개의 합창곡으로 공연하였다.
향후 한세글로벌봉사단은 미국 현지 시각 기준 28일 나성순복음교회 등에서 합창의 재능을 활용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사진 1. 한세글로벌봉사단 공연 1]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 2. 한세글로벌봉사단 공연 2]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 3. 한세글로벌봉사단 공연 3]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 4. 이영훈 목사 축사]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 5. 백인자 총장 축사]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사진 6. 한미기도회 단체사진]
사진 제공: 여의도순복음교회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