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학생 맞춤형 진로 및 취업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을 21일 본관 204호에서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학생들을 지도하는 교원, 직원, 조교 등을 대상으로, 최신 채용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질적 취업지도 역량 강화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강은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의 인사말에 이어 ‘대학생들의 진로 고민과 상담 전략’을 주제로 한국고용정보원 이효남 직업경력개발연구실장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효남 실장은 2027년까지 핵심 업무 기술의 44%(WEF, 2023)가 인공지능(AI)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는 고용 환경 변화와, 2025년 통계청 조사 기준 청년 고용률 45.8%, 졸업 후 첫 취업까지 평균 11.3개월이 소요되는 청년 노동시장 현실을 설명했다. 이어 정기 공채 축소와 수시 채용 확대, 기업의 직무 경험 및 직무 역량 중심 채용 기조를 강조하며, 인턴십 참여를 통한 실무형 인재 양성과 학생의 자기 주도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진로상담 전략을 제시했다.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채용 환경 속에서 학생 개개인의 특성과 진로 단계에 맞춘 맞춤형 상담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특강이 교직원의 실제적인 취업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교직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중심의 진로 및 취업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을 바탕으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종합 플랫폼으로 진로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 및 진로 관련 경력개발을 돕고 있다.
[사진 1]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1

[사진 2]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2

[사진 3]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3
인사말을 하는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사진 4]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4
특강을 진행하는 한국고용정보원 이효남 직업경력개발연구실장 1

[사진 5]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5
특강을 진행하는 한국고용정보원 이효남 직업경력개발연구실장 2

[사진 6] 2026학년도 교직원 취업지도 역량 강화 특강 모습 6
특강에 참여 중인 교직원들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