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이하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을 AC호텔 바이 메리어트 서울 금정에서 21일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과 제5대 집행부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사용자를 대표하여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 조지훈 교목실장, 노기선 행정처장 등이 노동조합을 대표하여 손원빈 지부장, 김웅배 부지부장, 지찬호 사무국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기념식은 지찬호 사무국장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조지훈 교목실장의 대표기도, 리본 커팅 행사, 손원빈 지부장의 기념사, 백인자 총장의 축사, 직원노동조합 제5대 집행부 소개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 중에는 신뢰와 미래를 향한 비전의 뜻을 담은 파랑색 리본과 성장과 성과의 가치를 담은 황금색 리본 그리고 화합과 새로운 출발의 뜻을 담은 하얀색 리본 등 노사 화합의 뜻을 담은 삼색 리본을 모든 참여자가 함께 자르는 순서가 진행되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손원빈 지부장은 “대학은 학령인구 감소와 교육환경 변화 속에서 이전보다 직원의 역할과 가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대학이 성장해야 직원의 미래도 안정될 수 있고, 직원이 존중받아야 대학도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라고 기념사를 밝혔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날 대학을 둘러싼 환경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대학과 노동조합이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통하며 지혜를 모으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하고 “노사가 화합하여 순망치한(脣亡齒寒)의 마음으로 함께 나아갈 때 한세대학교의 미래는 더욱 밝아질 것이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창립 73주년을 맞은 한세대학교는 2024년 백인자 총장 취임 이후 합리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기반으로 대학 거버넌스 체계를 정비하며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대학 운영 전반에 구성원의 참여와 소통을 확대하며 사용자와 근로자 간 협력과 상생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사진 1]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사진 1

[사진 2]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사진 2

[사진 3]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기념사를 말하는 손원빈 지부장

[사진 4]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축사하는 백인자 총장

[사진 5]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리본 커팅식 모습

[사진 6] 한세대학교 직원노동조합 창립 8주년 기념식
행사 현수막 모습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