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초 미국 LA 콘코디아대학교 외 해외 순회공연 예정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예술학부(학부장 정지영) 주관으로 한세콘서트콰이어가 8월 29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를 시작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순복음강남교회 등의 예배순서에서 특별 공연과 더불어 9월 24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진행되는 2025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콘서트콰이어(Concert Choir)’는 콘서트(Concert, 연주회)와 콰이어(Choir, 합창단)의 합성어로, 콘서트 형식으로 음악을 공연하는 합창단을 의미하며, 주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이나 교회 음악을 공연하는 대규모 성악 단체를 지칭한다. 콰이어 자체는 교회에서 유래한 말로 예배 음악을 담당하는 합창단을 의미하며, 이러한 합창단이 대중을 대상으로 공연을 하는 형태의 단체를 ‘콘서트콰이어’라고 부른다.
한세콘서트콰이어는 박신화 석좌교수(합창지휘학과)의 지휘 아래 예술학부 성악전공 학생들과 합창지휘학과 대학원생들로 구성된 한세대학교 대표 합창단으로 전문 연주자와 음악 교육자 양성을 목표로 활발한 무대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히 한세콘서트콰이어는 한세대학교 예술학부가 주관한 2024년 봄날의 음악회 가을밤의 갈라 앤 페스티벌 2025년 봄날의 음악회 등에 참여하여 뛰어난 공연으로 합창계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특별 공연에서도 웅장한 하모니와 깊이 있는 해석으로 교계와 지역사회에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한세콘서트콰이어는 8월 29일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와 9월 5일 여의도순복음교회 금요성령대망회 그리고 9월 7일 순복음강남교회 주일 5부 예배 등에서 ‘주님, 하나님의 전신 갑주, 물 위를 걷는 자, 목마른 사슴, 여호수아, 송축해 내 영혼’ 등의 합창곡들로 특별 공연을 하고 9월 24일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등이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 합창대제전에서 ‘Gia torna a rallegrar’, ‘Turkish march’, ‘메밀묵 사려’ 등의 프로그램으로 무대에 오른다.
한세대학교 예술학부는 한세콘서트콰이어의 8월과 9월 국내 특별공연과 더불어 2026년 미국 순회공연 계획을 밝혔는데 내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콘코디아대학교(Concordia University)와의 국제 학술교류 합동공연을 시작으로, LA 은혜한인교회·선한목자교회·나성순복음교회 등에서의 무대가 예정돼 있다. 해당 순회공연에는 박신화, 최종우, 류현수, 박진희, 진형곤 교수진과 예술학부 학부생과 대학원생 30여 명이 함께해 국제무대에서 한세대학교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