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의 구직 역량 강화를 위한 ‘원티드 1on1 이력서 컨설팅’ 프로그램을 경기 남부권 U-10 연합대학과 함께 6월 16일부터 10월 29일까지 비대면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U-10 연합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 후원을 받아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포함한 U-10 연합대학에서 진행된다.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이 급변하는 채용 환경과 채용 트렌드를 이해하고 직무 중심의 이력서 작성 능력과 면접 대응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전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직무 중심 커리어 설계와 취업 준비 역량 강화를 통해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프로그램은 단계별 취업지원 프로세스에 따라 ▲채용 트렌드 분석 기반 이력서 작성 교육 ▲1대1 맞춤형 이력서 첨삭 및 커리어 컨설팅 ▲포트폴리오 기반 면접 대비 프로그램 ▲인사(HR) 담당자 및 현직자 특강 ▲채용공고 큐레이션 및 취업 정보 제공 ▲취업지원 시스템(EAS)을 활용한 참여자 관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한세대학교를 비롯해 강남대학교, 성결대학교, 수원대학교, 안양대학교, 오산대학교, 평택대학교, 한경국립대학교, 한신대학교, 협성대학교 등 경기 남부권 U-10 연합 참여대학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단순한 일회성 교육을 넘어 ‘지원-피드백-보완’의 반복 구조를 적용한 실전형 취업지원 모델을 통해 참여자들의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밀착 지원한다. 또한 국내 대표 채용 플랫폼 기업인 원티드랩(Wanted Lab)의 전문 커리어 컨설팅이 제공돼 참여자들의 취업 경쟁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세대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졸업 후 아직 취업하지 못한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춘 실질적인 취업 지원”이라며 “고용노동부, 경기 남부권 대학 연합, 전문 채용 플랫폼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세대 졸업생과 지역 청년들이 취업 경쟁력을 갖추고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전 과정이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무료 운영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미취업 졸업생과 지역 청년은 한세대학교를 비롯한 U-10 연합 참여대학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진 1] 행사 포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