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백인자 총장)는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연계 경기도 지역 청년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청어람 프로그램’을 7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진행한다.
한세대학교를 비롯한 안양대, 계원예대, 성결대, 연성대 등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소장 임병각)과 손잡고 지역 미취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6년 청어람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청년 커리어 도약의 바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2026년 청어람 프로그램은 자기 이해부터 최신 채용 트랜드인 생성형 AI 활용법까지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커리큘럼을 제공하도록 기획되었다.
한세대학교는 2026년 청어람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7월 한 달간 집중 교육을 주관하여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세대학교가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7월 1일부터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7월에 진행되는 한세대학교 교육과정은 ▲직업카드를 활용한 진로 방향 찾기(1일), ▲에니어그램 성격 유형 탐험을 통한 성향 지도 제작(8일), ▲퍼스널컬러 자가진단 기반 이미지 메이킹(15일), ▲ChatGPT를 활용한 입사지원서 작성 전략(22일) 등으로 구성되어 취업 준비의 전 과정을 아우른다.
이번 프로그램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 강의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후 관리까지 이어진다는 점이다. 참여 청년들에게는 안양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공동으로 취업 알선 등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한세대학교 이용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이번 청어람 프로그램은 대학과 고용센터가 협력하여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커리어 도약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취업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의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한세대학교 졸업생을 포함한 경기도 지역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이나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취업지원 메뉴 내 ‘구직자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에서 ‘안양고용센터’를 검색해 희망하는 회차를 선택하면 된다.
[사진 1] 행사 포스터

자료제공-대외협력홍보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