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번호
28415
작성일
2026.04.29
수정일
2026.04.29
작성자
대학언론
조회수
168

[CAMPUS 소식] 꿈과 전공을 잇다… 2026 한세대학교 전공진로박람회 개최

꿈과 전공을 잇다… 2026 한세대학교 전공진로박람회 개최 첨부 이미지

지난 4월 28일 화요일, 한세대학교에서 2026 한세대학교 전공진로박람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본관에서 음악관까지 이어진 운동장 옆 야외 도로에서 진행되었다.

 

 전공진로박람회는 전공 및 진로를 선택하지 않았거나 선택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 다전공 등으로 고민을 하는 학생을 위해 한세대학교 전공설계센터 주관으로 운영되는 행사로, 각 전공의 부스와 다전공 부스, 운영ㆍ행정 부스 및 체험 부스를 통해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학생들의 전공 및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무전공으로 입학한 자유전공학부 학생과 광역 모집으로 입학한 IT학부, 디자인학부 학생들이 미리 전공에 대해 탐색하며 전공 선택을 위한 더 깊은 탐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자유전공학부, 간호학과, 신학과를 포함한 17개 전공의 부스가 참여하였으며, 학생들의 다전공 설계 및 지원을 위한 다전공ㆍ마이크로디그리ㆍ융합학부 부스도 설치되었다. 또한 행정 부스(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현장실습지원센터, 교수학습센터, 상담센터, 전공설계센터 등 9개)도 설치되어 전공ㆍ진로뿐만 아니라 취업 및 실습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움받을 기회가 마련되었으며 심리 진단 등의 체험 부스도 준비되었다. 3개 이상의 전공 부스를 체험하면 푸드트럭 쿠폰을, 3개 이상의 행정 부서 부스를 체험하면 이벤트 응모 쿠폰을 제공하여 학생들은 전공 및 진로 부스 체험과 동시에 다양한 먹거리와 풍성한 경품 또한 얻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각 학과 부스에서는 전공 소개 및 전공 트랙, 졸업 후 진출 분야 등 전반적인 전공에 대한 설명과 전공 관련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간호학과는 심폐소생술 실습 체험을, 사회복지학전공은 휠체어 사용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직접 전공과 관련된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고, 섬유패션디자인전공은 북밴드와 코스터 제작, 시각정보디자인전공은 키링 만들기 체험을 통해 전공 맞춤 실습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실내건축디자인전공 김○○, 강○○ 학생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한 여러 프로그램 및 서비스가 담겨있는 자료가 유익하고 도움이 되었다. 실제로 신청을 고려하고있다.”라고 전했고, 공연예술전공 장○○, 변○○ 학생은 “사회복지학전공의 휠체어 체험이 기억에 남는다. 또한 공연예술전공의 대본 읽기, 장면 연기도 정말 재미있었다. 상담센터의 부스 활동도 내가 어느 유형인지, 어느 쪽에 적성이 더 맞는지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박람회 참여 소감을 남겼다.

 

전공진로박람회는 자신의 전공과 진로를 찾아보고 탐구하고 있는 학생들이 좋은 선택을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이번 박람회가 자신의 꿈을 전공으로 펼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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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다은

디자인: 이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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