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tId=bbs,fnctNo=133 RSS 2.0 386 건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공통(상단고정) 공지 게시글 게시글 리스트 386 2026년 상반기 전체교수회의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교무처 주관으로 2026학년도 1학기 전체교수회의를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10일 개최했다. 임은영 부총장 겸 교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1학기 전체교수회의는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장 등을 비롯한 백여 명의 교수들이 참석하여 조지훈 교목실장의 기도에 이어서 백인자 총장의 신임교원 임용장과 신임 보직자 임명장 수여 등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신임 교원으로 김지영(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박지현(시각정보디자인전공), 송유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이인혜(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가 임용장을 받았고, 신임 보직 교원으로 기획처장 겸 대학혁신사업단장 송인화(교양학부), 미래전략실장 조지훈(신학과), 대외협력처장 겸 영산글로벌신학연구소장 최성훈(신학과), 입학관리본부장 겸 IR센터장 차성수(경영학전공), 교육혁신센터장 김수진(사회복지학전공), 전공설계센터장 겸 섬유패션디자인전공주임 장남경(섬유패션디자인전공), 교수학습센터장 최화숙(교양학부), 보건안전센터장 강지순(간호학과), 취창업지원단장 겸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 이용진(교양학부), 학술정보원장 신현기(경찰행정학전공), 학술정보원 부원장 임석진(교양학부), 인문사회학부장 오지은(관광경영학전공), 교양교육연구센터장 이관표(교양학부), 신학과장 이우경(신학과), 간호학과장 겸 휴먼서비스대학원 간호학과장 최형심(간호학과), 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주임 안종배(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중국어전공주임 CHEN HUANCHANG(중국어전공), 융합보안전공주임 조용순(융합보안전공), 시각정보디자인전공주임 문희용(시각정보디자인전공), 스포츠헬스케어전공지도교수 조재혁(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장 및 심리상담대학원 심리상담학과장 최광현(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영산신학대학원 설교학과장 한우리(신학과), 융합치료대학원 융합치료학과장 김경숙(일반대학원 상담심리학과), 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장 윤준영(휴먼서비스대학원 공공정책학과) 등이 임명장을 받았다. 백인자 총장은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갈등과 긴장은 높아지고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는 단순한 방어와 현상 유지만으로는 미래를 열어 갈 수 없다. 우리는 지금 현상을 방어하고 있는가 아니면 미래를 향해 싸우고 있는가, 우리 대학도 이제 현상 유지의 방어에 머물 수 없다. 미래를 향해 길을 열어 가는 혁신의 싸움에 나서야 한다. 생존을 넘어 우리만의 독보적인 혁신으로 나아가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교육의 방식과 대학의 체질을 과감하게 변화시켜야 한다. 쉽지 않은 선택이 따를 수도 있지만, 이 변화는 결국 우리 학생들과 공동체의 미래를 밝히는 가장 값진 토대가 될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서로를 신뢰하고 격려하며 이 길을 함께 걸어갑시다”라고 당부했다. 이번 한세대학교 전체교수회의는 대학 본부와 대학원 등의 주요 보직자의 발표를 통해 우선 전체 교수에게 주요 사업 및 혁신 성과가 참석자들에게 전달되었고, 행사 이후 학교 교직원에게도 공유되어 대학 운영과 추진에 필요한 다양한 의견에 대한 구성원 참여와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사진 1]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백인자 총장1[사진 2]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백인자 총장 2[사진 3]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으에서 신임 교원 임용장 수여 사진[사진4]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의에서 신임 보직자 임명장 수여 사진[사진 5]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의에서 신임 팀장 임명장 수여 사진[사진 6] 2026-1학기 전체 교수회의를 진행하는 임은영 부총장 겸 교무처장자료제공 -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3-11 09:09:2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64 댓글 0 첨부파일 1 385 바크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후원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 대표 변희준, 이하 주식회사 바크)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5일 학교 총장실에서 진행하였다. BARC란 ‘Balance, Arch, Rehabilitation, Comfort’ 단어들의 약자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일상의 균형과 건강을 위해 직접 만든 편안함을 의미하는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이다. 주식회사 바크는 재활의학과 의료인 대표를 중심으로 의료 현장에서 골반, 허리, 무릎, 발목, 발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을 진료하며 습득한 임상경험과 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제품의 디자인부터 개발과 생산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고 있다. 최성훈 대외협력처장이 진행한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기부자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하여 변희준 대표, 최우진 이사, 오정인 매니저 등이 참석하였다. 기부자를 대표하여 변희준 대표는 1천만원의 발전기금 후원의 뜻을 담은 기념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고 한세대학교 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를 대표한 변희준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증정했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 배석한 기부자 측 최우진 이사는 한세대학교 2006학번 광고홍보학과 동문으로 모교 발전에 함께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백인자 총장은 “주식회사 바크가 보여주신 귀한 나눔은 한세대학교가 더 높은 비전을 향해 나아가는 큰 힘이 될 것이다. 학교 발전과 학생 성공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 또한 소중한 학교 발전기금을 재원으로 한세대학교의 교육 경쟁력과 학생 지원 강화를 위해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라고 기부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다. 설립 73주년의 한세대학교는 백인자 총장을 중심으로 'Soar High! Reach Higher!(비상하라! 더 높은 곳을 향하여!)'를 비전으로 삼고 ▲미래 인재 양성(S) ▲학생 성공 실현(O) ▲대학 경영 고도화(A) ▲사회적 가치 제고(R) 등 SOAR 전략을 전개하며 일반 및 지정 기금으로 학교발전기금을 유치하여 해당 재원을 활용하여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사진 1]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1.발전기금 기부 패널을 전달하는 모습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변희준 대표)[사진 2]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2.발전기금 기부 패널을 전달하는 모습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최우진 이사)[사진 3]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2.발전기금 후원 관련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변희준 대표)[사진4]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3.발전기금 후원 관련 감사패를 전달하는 모습 (좌측부터 백인자 총장, 변희준 대표)[사진 5]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4.백인자 총장과 한세대학교 동문 최우진 이사[사진 6] 주식회사 바크의 한세대학교 발전기금 전달식 행사 사진 5. 자료제공 -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3-06 09:20:34.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19 댓글 0 첨부파일 1 384 한세대 교육국제강화역량 인증대학 7년 연속 선정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IEQAS, International Education Quality Assurance System) 평가’에서 학위과정 인증대학으로 선정되어 2020년부터 7년 연속 인증 자격을 유지하게 되었다.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는 한국 고등교육의 국제적 신뢰도와 우수 유학생 유치 및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평가제도로, 국제화 역량이 높은 대학을 '인증'함으로써, 우수 외국인 유학생 유치 확대 및 국내 학생의 국제화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학위과정의 경우에는 기본 요건인 ▲불법 체류율 ▲전략 및 선발 ▲유학생 지원 ▲유학생 관리 및 성과 등의 평가 영역을 충족하는 대학에 대해 인증 자격을 부여하고 있다. 교육부와 법무부는 「유학생 교육경쟁력 제고방안(STUDY KOREA 300K PROJECT)」을 통해 해외 우수 인재들을 지역 맞춤형으로 육성하여 정주까지 지원하기 위한 전략을 발표하고,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와 유학생 유치 및 관리 실태조사를 통해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을 발표하고 있다. 2025년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인증 기간은 2030년 2월까지 4년 동안 유효하며, 교육부는 매년 모니터링 평가를 통해 특정 평가지표 미달시 인증 기간에도 해당 자격을 박탈하고 있다. 인증대학은 한국유학종합시스템과 외국 정부 등 국내외에 공개돼 외국인 유학생들이 국내 대학 선택 시 공신력 있는 정보로 활용되며,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을 획득한 대학은 ▲외국인 유학생 비자 발급 절차 간소화 ▲교육 정책-사업상 혜택 부여 ▲인증대학 홍보 강화 ▲외국인 유학생 시간제 취업 허용 시간 확대 등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 한세대학교는 국제교류교육원을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정주 지원을 위해 국제교류팀 주관 학위과정 유학생 유치와 함께 체계적인 유학생 상담시스템, 글로벌 버디 및 서포터즈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한국어학당 주관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육 정규과정과 특별과정 그리고 문화체험 등을 운영하면서 우수 유학생 유치 및 중도탈락 방지와 불법체류 방지를 위한 질적 관리도 강화하고 있다. 한세대학교 최종우 국제교류교육원장은 “이번 교육국제화역량인증제 7년 연속 인증은 한세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학업, 생활 지원, 체류 관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국제화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온 성과로 앞으로도 국제교류교육원을 중심으로 우수 유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외국인 유학생의 학업과 정주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사진 1. 한세대학교 조형물 이미지] [사진 2. 한세대학교 운동장 중심 캠퍼스 모습] [사진 3. 한세대학교 정문 이미지] [사진 4. 한세대학교 정문 앞 드론 샷 이미지]자료제공 -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3-05 09:15:31.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156 댓글 0 첨부파일 1 383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를 학교 HMG 홀에서 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세대 백인자 총장, 최진탁 부총장, 임은영 부총장과 주요 보직자들을 비롯한 1,2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입학식 및 개강예배에서 조지훈 교목실장은 ‘별을 따라서’라는 제목으로 “사랑하는 신입생과 재학생 여러분, 한세대학교의 모든 구성원은 자기 자신을 드러내는 별이 아니라 여러분의 미래를 밝히는 별이 되기를 원한다. 한세대학교는 여러분을 위한 길을 밝히는 별이 되고, 여러분의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곳이 여기임을 알리는 별이 밝히는 별이 되기를 소망한다. 여러분이 한세대학교라는 별을 따라오실 때 여러분의 미래를 더욱 값진 것으로 만들 수 있을 것임을 믿는다”라고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는 오늘 2026학년도라는 새로운 희망의 첫걸음을 떼었다. 한세대학교는 혁신과 도전으로 지역 성장을 견인하며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높이 비상하고 있다. 여러분도 이번 학기, 원대한 꿈을 품고 높이 비상하라. 인생의 가장 아름다운 이 시기를 허투루 보내지 말고, 배움에는 열정으로 서로를 섬기는 일에는 사랑을 다하며 하루하루를 기쁨으로 채워가길 바란다”라고 격려하며 “한세의 최우선 순위는 언제나 학생이다. 여러분이 더 쾌적하게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난겨울 동안 강의실과 실습실을 대폭 확충했다. 우리 대학의 얼굴인 본관 3층에 장엄하고 현대적인 로비를 조성하여 여러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캠퍼스 전체가 여러분이 머물고 싶고 즐거이 꿈을 나누는 공간이 되도록 앞으로도 정성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서 백인자 총장은 신입생과 재학생 대표에게 장학 증서를 수여하고, 학생들에게 신규 전임교원 김지영(시각정보디자인전공), 박지현(시각정보디자인전공), 송유진(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이인혜(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등과 주요 보직자를 소개하였다.2026학년도 입학식 및 1학기 개강예배에 참여한 학생들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를 중심으로 “한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구호를 제창하며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였다. 한세대학교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즉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과 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학년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으로 학과를 개편하였고, 수시모집과 정시모집을 통해 2026학년도 입학정원 100%를 충원하였다.자료제공 대외협력홍보팀 작성일 2026-03-04 11:58:5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11 댓글 0 첨부파일 1 382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전기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대학원 교학팀 주관, 학사 일정 및 수강 신청 요령 등 안내 진행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대학원(원장 차준희) 주관으로 2026학년도 전기 신·편입생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24일 대학원관 301호에서 개최했다. 한세대학교 대학원은 기독교 신앙의 바탕 위에 학문과 기술을 연마하여 전문 지식과 사랑으로 인류 사회와 국가 그리고 교회에 봉사하는 지도자 양성을 목적으로 하며, 날로 치열해지는 글로벌 경쟁 속에서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에 이바지하는 연구자를 양성하고 있다. 한세대학교의 대학원은 2026학년도 신편입생을 위해 일반대학원 석사과정(2년)은 신학과, 환경경영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일반대학원 박사과정(3년)은 신학과, 경영학과, 경찰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IT융합학과, 음악과 전공을 개설하였고, 특수대학원 석사과정으로 영산신학대학원(신학과), 심리상담대학원(심리상담학과), 융합치료대학원(융합치료학과), 휴먼서비스대학원(경찰법무학과, 공공정책학과, 사회복지학과, 간호학과), 예술대학원(합창지휘학과, 공연예술학과) 등의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학원 관련 교직원과 신·편입생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학원 교학팀 황병삼 팀장은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한세대학교 대학원은 학생들이 행정적인 불편함 없이 오직 학문적 성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맞춤형 학사 지원 서비스를 더욱 강화하여 여러분의 성장을 돕는 가장 든든한 조력자가 되겠다”라고 신입생을 환영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대학원 신·편입생들이 학업에 필요한 학교 시설 이용 안내, 학사 일정, 수업 및 성적 관리, 학적 관리, 출결 시스템 등이 소개되었다. [사진 1]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황병삼 팀장 [사진 2]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황병삼 팀장 [사진 3]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모습 1] [사진 4]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모습 2] [사진 5]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모습 3] [사진 6] 대학원 신편입생 오리엔테이션 모습 4]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3:21:09.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40 댓글 0 첨부파일 0 381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 새글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진행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등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4일 학교 예루살렘홀에서 ‘2025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을 개최하고 대학 발전에 헌신한 정년 퇴임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교직원 예배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정년 퇴임식 행사는 총장 격려사, 공로패 전달, 퇴임사,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한세대학교 2025년 하반기 정년 퇴임 대상자는 이영호 교수(신학과), 이원진 교수(시각정보디자인학과), 김명희 선생 등 모두 3명이다. 백인자 총장은 “오늘 퇴직하는 분 중에는 33년이라는 시간으로 오늘까지 학교와 함께 해 주신 분도 계신다. 그 어떤 삶에도 시작의 순간이 있고 마지막의 순간이 있지만 학교 교직원들에게 정년퇴직으로 마무리하는 순간은 남다른 것 같다. 특별히 오랜 시간 학생들을 양성하는데 수고해 주신 교수님 그리고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퇴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남은 교직원은 최선을 다해 이어 나아가 학교가 더 발전될 수 있도록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사회를 섬기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세대학교는 인재상인 '글로벌 CHAMP형 인재', 즉 창의성(C), 나눔과 배려(H), 비판과 분석적 사고(A), 소통(M), 문제해결(P)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2026학년부터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으로 운영한다. [사진 1.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단체 사진 1] [사진 2. 2025학년도 하반기 교직원 정년 퇴임식 단체 사진 2] [사진 3. 정년 퇴임자 기념사진] (좌측에서부터 김명희 선생, 이영호 교수, 백인자 총장, 이원진 교수) [사진 4. 백인자 총장 축하 말씀] [사진 5.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이영호 교수] [사진 6.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이원진 교수] [사진 7. 공로패 수여하는 백인자 총장과 김명희 선생] [사진 8. 정년 퇴임사 하는 이영호 교수] [사진 9. 정년 퇴임사 하는 이원진 교수] [사진 10. 정년 퇴임사 하는 김명희 선생]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3:17:0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27 댓글 0 첨부파일 0 380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개최‘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를 외치는 총학생회와 신입생들’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24일부터 25일까지 학교와 영산수련원에서 진행한다. 제73대 하리 총학생회(총학생회장 문영진)와 학생처(학생처장 조재혁) 주관으로 진행된 한세대학교 2026학년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본관 HMG 홀에서 신입생 환영예배 및 총장 훈화, 주요 보직자 소개, 인권 및 안전 관련 교육, 학생기관과 대학언론 소개, 각 부처 소개, 학과별 점심 식사에 이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진행 등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되었고, 장소를 영산수련원으로 이동하여 동아리 공연을 포함한 총학생회에서 준비한 2부 행사로 진행되었다. 신입생 환영 예배를 인도한 조지훈 교목실장은 신입생들에게 ‘나를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여러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하나님의 모습대로 지어진 존재임을 발견하라. 여러분은 존귀하고, 가치가 있으며 소중한 존재이다. 이 세상에 여러분은 한 명뿐인 너무도 귀한 존재라는 것을 기억하라”라고 권면하며 “꿈꾸고, 소망하며, 도전하는 등의 역동적인 동사들로 대학 생활을 채워나가길 바란다”라는 내용의 설교를 전했다. 백인자 총장은 “한세대학교는 지난 72년의 역사 속에서 ‘의, 진리,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전문가를 배출해 왔다. 이제 우리는 영광의 100주년을 향해 비상하고 있다”라고 밝히고 “Soar High! Reach Higher!라는 슬로건처럼 한세는 여러분이 더 높은 곳을 향해 마음껏 날아오를 수 있는 든든한 날개가 되어줄 것이다. 신입생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상 무엇보다 귀하게 여기신다. 여러분이 이곳에서 공부하며 그 깊은 사랑을 발견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언젠가 삶이 힘들거나 지쳐서 일어서기 어려울 때, 한세에서 배운 그 사랑이 여러분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새 힘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신입생들을 격려했다. 문영진 총학생회장(사회복지학전공 24학번)은 “제73대 하리 총학생회 이름 ‘하리’란 이사야 43장 19절의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내리니’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하리 총학생회의 슬로건인 “한마음 한뜻으로, 새 일을 행하리니”와 같이 새로운 변화를 이루어 나가겠다는 의지와 믿음을 담고 신입생을 비롯한 학생들을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한세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는 학생처 학생복지팀과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가 함께하는 신입생들을 위한 간식 꾸러미 전달 행사도 진행되었는데, 해당 간식 꾸러미는 직원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신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였다. 한세대학교는 2026학년도 ▲신학과, ▲간호학과, ▲인문사회학부(미디어커뮤니케이션전공, 경영학전공, 관광경영학전공, 경찰행정학전공, 사회복지학전공, 영어전공, 중국어전공), ▲IT학부(컴퓨터공학전공, 융합보안전공), ▲디자인학부(시각정보디자인전공, 실내건축디자인전공, 섬유패션디자인전공) ▲예술학부(음악전공, 공연예술전공), ▲자유전공학부 등 5개 학부, 16개 학과와 전공을 중심으로 총 566명의 신입생을 충원하였는데 수시와 정시 모집 등에서 각각 8.49, 7.25의 경쟁률이 집계되었다. [사진 1]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현수막이 부착된 본관 건물 모습] [사진 2]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문영진 총학생회장 [사진 3]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의 환영예배에서 설교하는 조지훈 교목실장 [사진 4]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1] [사진 5]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2] [사진 6]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3] [사진 7]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환영사를 하는 백인자 총장 4] [사진 8]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서 간식꾸러미를 제공하는 전국대학노동조합 한세대학교지부 일동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6 13:12:0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24 댓글 0 첨부파일 0 379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 새글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장창진, 임율리, 장지원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제99차 한국관광학회 충북국제학술대회에서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소속 학생들이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관광학회 관광자원개발분과학회와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국내 최대 관광 분야 학술단체인 한국관광학회 주최로 청주 오스코(OSCO)에서 개최된 학술대회는 ‘AI 생태계와 지역관광 혁신’을 주제로 국내외 연구자와 정책 관계자, 산업계 종사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학생 아이디어공모전은 예선을 통과한 9개 팀이 참가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 지역 연계성 등을 평가하여,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장창진(2020학번), 임율리(2023학번), 장지원 학생(2023학번)이 「AI와 함께 걷는 플로깅: 뚜벅뚜벅, 충북을 줍는 ‘웰핏루트’」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해 창의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들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서 학과에서 배운 것을 활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한층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도를 맡은 김준형 교수는 “학생들과 공모전을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관광학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한국관광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한세대학교 관광경영학과(학과장 오지은)는 글로벌 관광 지식과 분석적 사고를 기반으로 창의성과 사회적 책임을 갖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지역사회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사진 1.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1] 좌측부터 김준형 교수, 장지원 학생, 임율리 학생, 장창진 학생 [사진 2.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2] 좌측부터 김준형 교수, 장지원 학생, 임율리 학생, 장창진 학생 [사진 3. 최우수상 수상 기념사진 3] 좌측부터 시상을 맡은 충북문화재단 관계자, 임율리 학생, 장지원 학생, 장창진 학생, 김준형 교수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4 14:13:48.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54 댓글 0 첨부파일 0 378 한세대 평생교육원, ‘2026학년도 1학기 수강생’ 모집 새글 한세대 평생교육원, ‘2026학년도 1학기 수강생’ 모집가요전문지도사, 디지털사진작가 양성과정,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 등 전문교육과정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평생교육원(원장 이우경) 주관으로 오는 3월에 개강하는 2026학년도 1학기 전문교육과정 및 학점은행제 과정을 3월 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취업/자격증 과정으로 ▲가요전문지도사 ▲가요가창트레이너 ▲미술심리상담사 ▲한국무용 1급 지도자 양성과정 ▲와인소믈리에 자격증 취업과정 ▲교회음악코칭전문가 양성과정 ▲파크골프지도자 및 심판, 전문 강사양성 자격취득과정 등의 강좌와 더불어 취미·예능·건강 과정으로 ▲생성형 AI콘텐츠 크리에이팅 ▲부동산 경매 기초 과정 ▲퓨전드럼 ▲디지털사진작가 양성과정 ▲목회자를 위한 챗GPT와 AI활용 외 다양한 강좌에 대해서 수강생을 모집한다. 또한 음악아카데미 과정으로 ▲클래식(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플루트) 1:1 개인레슨지도 강좌와 학점은행제 과정으로 ▲사회복지현장실습 ▲경호비서학 강좌도 15주 과정으로 운영된다. 수강을 완료한 교육생에게는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도서관 등 교내 다양한 시설도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한세대학교는 군포, 의왕시 평생교육의 핵심 중추의 역할을 다하고,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평생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공익적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시민 양성을 위해 전문교육과정을 정기적으로 개설하고 있다. 수강 신청은 한세대 평생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후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방문 결제도 가능하다. 자세한 강좌 내용 및 교육 일정은 한세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long.hansei.ac.kr) 또는 전화 031-450-5016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1. 포스터 1면] [사진 2. 포스터 2면]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3 11:00:27.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338 댓글 0 첨부파일 0 377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12일 개최 새글 한세대학교,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12일 개최학사 543명, 석사 190명, 박사 61명, 명예박사 1명 등 총 795명‘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 수여’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12일 학교 HMG홀에서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이하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2024학년도 후기 학위 수여자와 2025학년도 전기 학위 수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명예박사 1명, △박사 61명, △석사 190명, △학사 543명 등 총 795명 등이 학위를 받았다. 한세대학교 학위수여식은 조지훈 교목실장의 사회로 최진탁 부총장의 대표 기도, 한세콘서트콰이어와 한세앙상블의 찬양에 이어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대표 총회장 이영훈 목사의 설교가 진행되었는데 이영훈 목사는 ‘빛을 발하라’라는 제목으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두 단어만 기억해 달라. ‘일어나라’는 말은 이제 준비가 되었으니 출발하라는 의미로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다. ‘빛을 발하라’는 말은 선한 영향력을 끼치라는 의미이다.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면 어둠이 사라지듯이 상처가 있는 곳에 빛을 비추어 상처를 아물게 하고 나눠진 삶을 하나로 만들고 사회적 약자를 사랑으로 섬기고 보살피고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루어 나가는 주님의 일꾼들이 되길 간절히 소망한다.”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학위수여식은 설교에 이어 임은영 부총장의 학사보고와 안병광 유니온그룹 회장에 대한 명예박사 학위수여 그리고 석사와 박사 그리고 학부과정 학위 및 상장 수여에 이어서 백인자 총장의 훈화와 김동연 경기도지사의 축전과 김명전 이사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의 축사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한세대학교는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인조잔디 운동장 ‘유니온 스타디움’ 조성 기여 등의 공로를 인정하여 유니온그룹 안병광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졸업생들을 향해 백인자 총장은 “졸업은 대학 생활의 마침표인 동시에 사회인으로서 내딛는 첫 문장이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한세의 교정에서 쌓은 지식과 경험을 무기 삼아 도전 정신과 성실함으로 여러분의 미래를 찬란하게 채워나가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하고 “새로운 출발선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개척자가 되며, 따뜻한 섬김의 리더가 되라”고 당부하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여러분은 배움의 시간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넓혀 왔다. 그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성찰은 이제 사회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여러분의 발걸음을 든든히 지켜줄 힘이 될 것이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한세대학교는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대학원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태은영, △성적우수상 천성윤 외 11명, △우수논문상 유미정 외 14명, △공로상 석승현 외 20명 등이 수상했고, ▲학부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 추승연, △성적우수상 손준호 외 32명, △공로상 정승희 외 7명, △사회봉사100시간인증서 권승현 외 53명, △대한간호협회장상 강다빈, △한국간호대학장협의회장상 박수빈, △한국간호과학회장상 김지영, △2026 미래국제간호인재상 지혜민 등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학부 과정 졸업생을 대표하여 최우수상을 수상한 추승연(사회복지학과 22학번)은 “한세대학교에서의 배움과 다양한 현장 경험은 제 삶의 방향과 가치관을 분명히 세워준 소중한 자산이었다. 앞으로도 배운 것을 사회에 환원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함께하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1.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학위수여를 받은 졸업생들 모습 1] [사진 2.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학위수여를 받은 졸업생들 모습 2] [사진 3.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훈화하는 백인자 총장 1] [사진 4.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훈화하는 백인자 총장 2] [사진 5.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1] [사진 6.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설교하는 이영훈 목사 2] [사진 7.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안병광 회장에게 명예박사학위 수여하는 장면] [사진 8.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명예박사학위 수여하고 기념사진] [사진 9.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내외빈 기념사진 1] 좌측부터 차준희 대학원장, 임은영 부총장, 최진탁 부총장, 김명전 이사장, 이영훈 목사, 안병광 회장, 백인자 총장, 하은호 군포시장, 김귀근 군포시의장, 조지훈 교목실장, 조재혁 학생처장 [사진 10.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을 마치고 내외빈 기념사진 2] [사진 11.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행사 현수막이 부착된 학교 정문 모습] [사진 12. 2025학년도 학위수여식 행사 현수막이 부착된 학교 본관 모습] - 촬영 및 제공 : 대외협력처 홍보팀 작성일 2026-02-23 10:56:32.0 작성자 한세비전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조회수 219 댓글 0 첨부파일 0 처음 139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